이제 더 활기찬 삶을 즐깁니다

보청기를 쓰기에 너무 이르거나 너무 늦은 나이란 없습니다. 76세의 Gitte Dahl은 처음에는 귀에 무언가 끼운다는 것을 두려워했지만 증폭음의 즐거움을 깨달아가고 있습니다.

지난 수년 동안 Gitte Dahl의 청력은 점차 나빠졌습니다. 숲 속을 산책할 때에도 지저귀는 새 소리를 들을 수 없었습니다. 관현악 연주를 들을 때는 바이올린을 구별해 낼 수가 없었습니다. 딸들이 찾아왔을 때, 잘못 알아듣거나 전혀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가족의 권고에도 불구하고 Gitte는 귀에 무언가 끼운다는 생각이 너무도 불쾌해서 보청기를 쓰는 것을 꺼렸습니다.

"제 친구들이 전혀 알아차리지 못했습니다."

"저는 항상 보청기라면 제 남편이 쓰던 커다란 귀마개같은 걸 생각했습니다. 또 사람들의 귀 뒤에 커다란 장치가 달린 것도 보았는데 정말 보기 싫었습니다. 이렇게 작은 제품이 있을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제 머리 색깔과 같은 은색 제품을 골랐는데 머리를 짧게 깎았음에도 불구하고 친구들이 전혀 알아차리지 못했습니다."

Gitte Dahl은 Oticon Intiga 보청기를 선택한 후 활력을 되찾았습니다Intiga의 놀라운 음질

"제 첫 반응은 "이렇게 간단하단 말인가?"였습니다." 소리가 놀라울 정도였습니다! 청각 치료사에게 이전보다 더 크게 말하고 있지는 않은지 물어봤지만 아니라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차이를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작은 물건이 그런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는 걸 생각하면 정말 놀랍습니다. 음악을 들을 때 이제 현악기들을 구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 가족이나 친구들과 있을 때 "방금 뭐라고 했지?"란 말을 더 이상 하지 않아도 됩니다" 전혀 거슬리는 소리가 나거나 하지도 않습니다.. 실제로 전혀 Intiga에 신경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

결속력과 활력이 강화된 느낌

"이건 제가 제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을 전반적으로 더 잘 느끼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더 활기찬 느낌이며 너무 늙었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자식이나 손주들과 어울리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저는 더 이상 "방금 뭐라고 했지?"란 말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최근 딸들이 찾아왔을 때 오면서 잡담을 하고 있었고 저는 속으로 "아, 이런 식으로 되는 거군"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딸들이 계속 잡담을 하자 제가 "조심하는 게 좋을 걸? 너희가 무슨 말 하는지 다 들을 수 있단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때까지 새로 보청기를 쓰고 있다고 말을 하지 않았으므로 딸들은 더 자세히 알아보려고 달려왔습니다. 상당히 유쾌한 경험이었습니다."

"병원에서 나올 때만 하더라도 이렇게 작은 장치가 충분한 기능을 할지 미심쩍었지만, 곧 그런 걱정은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제게 무슨 문제가 있지 않았는지 계속 물어보았고, 청각 치료사는 문제가 있으면 알려달라고 했지만 솔직히 아무런 문제도 없었습니다."

Oticon Intiga
즉각적인 수용, 즉각적인 장점
Gitte 소개
이름: Gitte Dahl
나이: 76
직업: 연금 생활자
주소: 덴마크 Rørv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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