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의 자유

심리 치료사이자 사회생활 상담사인 제트 빈저씨(60세)는 Oticon Agil 착용을 시작하기 전까지 중증 난청이 심해지고 있었습니다.

"Agil 보청기로 업그레이드하기 전까지 아날로그 보청기를 사용했었는데, 직장에서나 사회에서 완전히 차단된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심리치료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업무 시간의 절반은 사내에서 교육을 실시하고, 절반은 클라이언트를 만나 상담을 합니다. 그렇기에 청력이 좋지 못하면 일을 수가 없습니다. 보청기를 사용하기 전에도 교육엔 무리가 없었지만, 참가자가 클라이언트 개인으로 사람을 만날 불안함을 느꼈고, 결국 극심한 스트레스로 병가를 내기도 했습니다.”

심리치료사는 타인의 이야기를 들어야 합니다 . 듣고는 있지만 명확히 이해할 없는 사실이 심리치료사로써 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정체성과 자존심까지 흔들리게 했습니다 . 마치 인생이 자신을 비껴가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

"전에는 제 자신이 장애인처럼 느껴졌지만 이제는 힘을
얻은 것 같습니다."

"Oticon Agile 보청기는 인생을 완전히 바꿔놓았습니다 . 철저하게 장애인처럼 느껴졌던 자신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 주었습니다 . 직장에서 다양한 업무를 처리할 여전히 신중해야 하지만 지금은 적어도 선택의 자유가 있다는 것이 너무나 행복합니다 . 클라이언트와의 일대일 상담에서는 적응하고 있고 , 작은 그룹을 감독할 때는 모든 사람이 따라갈 있도록 번에 명만 말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 그룹에 있을 때는 이전이라면 포기했겠지만 , 이제 집중하려고 노력하면 교육을 계속 이어갈 있습니다 ."

완벽한 풀 패키지

"Agil이 좋은 점은 단지 보청기 때문이 아니라, 전화를 사용하고 TV를 볼 수 있게 도와 주는 보조 장치가 하나의 패키지에 모두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Oticon Streamer를 사용하여 뉴스를 듣고 영화를 보는 것이 정말 즐겁습니다. 또 음악을 듣고 좋아하는 오페라와 콘서트에도 갈 수 있습니다. 외출할 때는 남편이 제가 다시 말하고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합니다."

"휴대전화 또한 Streamer를 통해 사용할 수 있어 좋습니다. 버튼만 눌러서 전화를 받을 수도 있고 약속도 할 수 있으니까요. 이 모든 것이 정말 쉽게 이루어집니다. 이제 선명하게 의사소통할 수 있어 평정을 유지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내가 원한다면 내일이라도 은퇴할 수 있지만, 일생 동안 내가 결정해 온 모든 것처럼 선택할 수 있는 자유를 계속하고 싶습니다. Agil이 저에게 선택의 자유를 준 것입니다."

Oticon Agil
The energy of understanding
제트에 대하여

이름: 제트 빈저
연령: 60
직업: 심리치료사 및 사회생활 상담사
거주지: 덴마크 프레데릭스버그
증상: 중증 난청
청력 보조 솔루션: Oticon Agil 및 Connect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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