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소리 재발견

교육자인 버거 스틴씨(58세)는 지체장애인을 위한 활동 센터에서 근무합니다. 그는 최근 Oticon의 최고급 보청기인 Agil로 업그레이드하면서 소음이 많은 근무지에서 더 손쉽게 대응할 수 있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취미인 기타 연주까지 즐기게 되었습니다.

"구내 식당에서 일할 때는 동료들뿐만 아니라 시설을 이용하는 모든 사람들과 분명한 의사소통이 가능해야 합니다.

"이전에 보청기를 착용했을 때는 접시, 나이프, 포트 등의 달그락거리는 소리가 너무 날카롭고 불편했기 때문에 소리도 잘 안들리고 소음에 신경 쓰느라 하루가 끝나면 정말 피곤했었습니다."  

"최고급 Oticon Agil 보청기로 바꾼 것은 마치 증기 엔진을 제트 모터로 바꾼 것과 같았습니다." 모든 소리가 너무나 자연스럽고, 특히 목소리가 너무나 자연스러워 보청기를 착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완전히 잊기도 합니다."

"최고급 Oticon 보청기로 바꾼 것은 마치 증기 엔진을 제트 모터로 바꾼 것과 같았습니다."

"더불어 회의에서는 더 잘 집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더 많이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계속 다시 말해 달라고 하지 않아도 됩니다. 딸과 대화 할 때도 많은 차이를 느낍니다. 다른 사람들처럼 딸도 빠르게 말하고 가끔은 우물거리기도 합니다. 이전에는 제가 잘 알아듣지 못해 "뭐라고?" 하며 계속 되물었고, 딸은 한참 있다가 "됐어요"라고 말했습니다. 둘 다 짜증스러운 일이었지만 이제 Agil을 착용하고부터 문제가 확연히 줄어들었습니다."

더 아름다워진 하모니

"TV를 보고 영화관을 가거나 음악을 들으면서 얼마나 많은 것을 얻는지도 깨달았습니다. 최근에 "레미제라블" 뮤지컬 버전을 보았는데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Oticon’s advanced Agil hearing aid has improved Birger’s life

" 저는 지난 년간 밴드활동을 했습니다 . 기타 연주에 동료들이 노래연습을 때면 연주하는 기타소리가 들리지 않아 기타를 점점 세계 쳐서 연주 도중 기타 줄이 끊어지기도 했습니다 . 게다가 기타를 너무 세계 치니 다른 악기를 다루는 친구들이 자신의 연주 소리가 기타소리 때문에 들리지 않는다며 부드럽게 것을 조언했습니다 . 하지만 Agil 사용하면서 모든 것이 바뀌었습니다 . 제가 연주하는 기타소리를 들을 있을 아니라 노래를 하면서도 연주에 집중할 있게 되었습니다 . 이젠 밴드 멤버 전원이 하모니 속에 연주할 있게 되었습니다 .”

"Agil 사용하면서 가장 놀라운 점은 어쿠스틱 기타 소리를 재발견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 기타 줄에서 25 전보다 아름다운 소리가 나고 있습니다 . 이를 발견 했을 눈에는 눈물이 고였습니다 . 이는 참으로 놀라운 경험입니다 !”

 

Oticon Agil
The energy of understanding
버거씨에 대해

이름: 버거 스틴
연령: 58
직업: 음악가 및 사회사업가
거주지: 덴마크 버커뢰드
증상: 중간 난청
청력 보조 솔루션: Oticon Agil 및 Connect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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